글로벌 증시 상승세… 미국 고용지표 발표 주목
주요 내용 요약:
글로벌 증시 흐름
미국 선물지수(S&P 500 +0.1%) 및 대부분의 글로벌 시장이 상승세
월초 글로벌 채권 매도세 이후, 고용지표 발표 기대감으로 반등
미국의 ADP 민간고용 및 금요일의 비농업 고용지표(NFP)에 주목
중국만 하락… 기술주 조정
중국 본토 및 홍콩 증시는 하락 전환
당국의 규제 우려로 기술주 중심 하락폭 확대
ChiNext -4.3%, Shanghai -1.3%, Shenzhen -2.1%, Hang Seng -1.1%
한국·일본 증시 동반 상승
Kospi +1.5%, Nikkei +1.5% 상승
월가 흐름을 추종하며 리스크 회복세
유럽은 혼조세
독일 DAX +0.4%, 영국 FTSE100 +0.2% 상승
프랑스 CAC40 -0.1%, 9월 8일 예정된 신임투표 앞두고 관망세
Sanofi -9.1% 급락 (긍정적인 아토피 임상 결과에도 실망 매출 전망)
여행주 약세 (Jet2의 낮은 실적 가이던스로 easyJet -4%, IAG -1.8%)
채권 및 환율
영국 10년물 국채금리 4.728%로 하락 (Tradeweb 기준)
달러 강세 지속 (DXY +0.1%)
금 가격은 차익 실현으로 -1% 하락, 여전히 주간 기준 +4% 상승세
유가 하락
브렌트유 $66.96 (-0.9%), WTI $63.32 (-1.0%)
OPEC+의 10월 증산 가능성 보도로 이틀 연속 하락
한국 투자자 시사점
미국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연준 금리 인하 여부가 주식 및 원자재 시장의 핵심 변수
중국 기술주 급락은 아시아 시장 전반에 부담, 코스피 회복세는 제한적일 수 있음
금값과 달러 강세는 단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작용 가능
- 유가 하락은 국내 인플레 완화 기대감을 줄 수 있으나, 글로벌 수요 둔화 신호로도 해석됨
📌이 글은 WSJ 기사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요약이며, 전체 기사는 WSJ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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